씨 하나 묻고 – 윤복진.
단순한 행동 하나를 통해 인간의 조급함을 드러내고, 그 이면의 태도를 조용히 비춘다.
하루도 아닌, 아침이 채 지나기도 전에 다시 확인하려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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