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안심결제 기반 수수료 매출이 전년 대비 218% 급증하며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거래 안전성을 강화한 정책이 이용자 신뢰를 끌어올리면서 거래 활성화로 이어졌고, 다시 수익 증가로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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