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에는 애플의 주요 하드웨어 개발을 진두지휘해 온 존 터너스 부사장이 낙점됐다.
애플은 현지시간 20일 팀 쿡의 후임으로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자인 존 터너스를 새 CEO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새 수장인 터너스는 25년 동안 애플에 몸담으며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거의 모든 주요 제품군 개발에 참여한 핵심 엔지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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