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장애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에 나섰다.
시는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제46회 광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장애인 축제’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의 장을 마련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과 권익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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