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는 2025년도 식품진흥 기금 결산안과 2026년도 운용계획 변경안이 심의·확정됐다.
심의 결과 2025년도 기금은 음식문화 개선 사업과 식품 안전관리 사업 등 시민 위생 수준 향상에 중점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반적인 운용이 적정하게 이뤄진 것으로 판단돼 결산안이 확정됐다.
시 관계자는 “식품진흥 기금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투명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위원회의 전문적인 심의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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