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뛰는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아들이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구단에 따르면 조너선은 1번 경추가 골절됐으며 추가 검사 및 진료를 받을 예정이다.
조너선은 한국 축구대표팀을 지휘했던 '독일 축구의 전설' 클린스만 전 감독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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