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방서는 21일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육군 3공병여단 소속 김재상 원사에게 수난 구조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
익수자 안전을 확보한 김 원사는 직접 익수자를 물 밖으로 끌어올리는 등 침착하게 구조활동을 했다.
김진문 강릉소방서장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인명구조함을 활용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김 원사의 용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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