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은 남자 단체전에서는 아직 우승 경험이 없으며, 여자 단체전에서는 2010년과 2022년 두 차례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지난 12일 막을 내린 아시아선수권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르며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선수권까지 석권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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