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재난으로 지친 마음, 지나치지 말고 치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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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재난으로 지친 마음, 지나치지 말고 치유하세요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정신건강 전문인력의 심리지원 역량 강화와 트라우마에 대한 인식 확대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으며, △심포지엄 △인지처리치료 워크숍 △마음 안심버스 체험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교육 워크숍과 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음 안심버스 체험: 마음건강평가-상담-안정화 등 재난 시 정신건강 전문가가 시행하는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 직무대리는 “최근 반복되는 재난 상황에서 심리지원은 회복에 필수적인 개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미 현실화된 기후위기·기후변화로 인해 더 많은 국민들이 재난 상황에 놓일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치유주간 행사를 통해 국민과 함께 재난을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2026 트라우마 치유주간’ 행사는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지처리치료 워크숍 등을 통해 정신건강 전문인력의 재난 심리지원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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