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남자 16세 이하(U-16)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김태엽(54) 협회 전임지도자를 선임했다.
위원회는 연령별 대표팀의 유기적인 연계와 선수 육성의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각급 유소년 대표팀과 골든에이지 선수 지도를 경험한 협회 전임지도자 중 적임자를 선발하기로 했다.
김태엽 신임 감독은 유소년 육성과 지도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온 유소년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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