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유소년 육성 경험이 풍부한 지도자를 앞세워 연령별 대표팀 체계 강화에 나섰다.
KFA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고 남자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 감독에 김태엽(54) 협회 전임지도자를 선임하는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특히 2025년에는 U-17 대표팀 코치로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에 참가해 팀의 32강 진출을 도우며 국제대회 경험과 연령대 특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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