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은 청소년이 문화예술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26 꿈의 극단 제주'를 창단했다고 21일 밝혔다.
단원들은 오는 11월 말까지 약 7개월간 이어지는 38회의 개론 및 현장 수업과 여름 캠프 등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연극 장르에 대한 모든 과정을 배우게 된다.
꿈의 극단 제주의 활동 소식은 재단 누리집(www.jfac.kr)과 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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