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강도상해 사건의 피고인을 법정에서 첫 대면하며 분노를 나타냈다.
이후 A씨를 진정시키는 과정에서 나나는 모친에 입 모양으로 112 신고를 해달라고 했다는 사실도 전했다.
A씨 또한 나나 모녀가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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