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외식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광화문 한복판에 ‘하이엔드 F&B 플랫폼’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로봇과 자동화를 전면에 내세웠던 기존 푸드테크의 흐름과는 정반대로, 철저하게 인간의 숙련된 서비스와 공간의 상징성을 결합한 역발상 전략이다.
조용기 한화푸드테크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더 플라자 다이닝은 단순한 식당의 집합체가 아니라, 광화문이라는 공간이 가진 시간의 흐름을 미식으로 풀어낸 하이엔드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