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정원오 후보는 일찌감치 더불어민주당의 최종 후보로 결정된 만큼 현역의원들이 대거 합류한 '매머드 선대위'를 발 빠르게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 후보 선대위는 현역의원 27명을 비롯해 총 50여명 규모로 꾸려졌다.
대규모 선대위를 꾸린 정 후보와 달리 오 후보는 지난 19일 경쟁을 펼쳤던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한 뒤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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