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다음 달 1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앞두고 산사태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21일부터 29일까지 '디지털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 찾아가는 권역별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산지 외 급경사지, 도로 비탈면, 농지, 태양광 발전 시설, 국가유산 등 여러 부처가 관리하는 사면의 붕괴 위험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산사태 예측·예보 발령 정보를 제공해 위기 상황에서 현장의 신속한 판단과 대응을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시스템의 정보와 기능 활용법, 시스템을 활용한 공동 대응 협업체계 운영, 산사태 위험 예측 시 대피 등 대응 요령, 산사태 예측정보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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