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위기에 놓인 제주어를 지키기 위해 힘쓰는 단체인 '제주어테우리'는 24일 오후 5시 30분 제주시 화북주공아파트 1단지 야외공연장에서 문화예술 한마당을 개최한다.
'화북주공에 부는 봄바람, 제주어테우리와 함께'라는 주제의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어 시 낭송, 제주어 노래, 제주어 만담, 제주어 풍속 만화 전시 등이 진행된다.
현재 시인, 가수, 동화작가, 만화가, 캘리그라피 작가, 제주어 강사 등 11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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