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백석119안전센터 소속 신동국 소방장이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소방안전봉사상은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선 우수 소방공무원과 민간인을 격려하기 위한 상으로, 전국 소방공무원 23명과 민간인 2명에게 수여된다.
문태웅 양주소방서장은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직원이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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