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민생경제 위기 속에서 추가경정예산의 역할과 의회의 책임을 강조했다.
김진경 의장은 21일 제3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민생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추경은 단순한 재정 보강이 아니라 도민 삶을 지키는 방어선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임시회가 위기에 대응하는 의회,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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