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총 대신 식칼을 든 취사병으로 변신해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와 함께 강렬한 군대 판타지를 예고했다.
5월 11일 밤 8시 50분 국내와 글로벌 첫 공개를 앞둔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박지훈을 중심으로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어떤 ‘취사병의 전설’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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