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호작품 미술장터' 올해 역대 최대 규모 작가·출품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 '1호작품 미술장터' 올해 역대 최대 규모 작가·출품작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생활 밀착형 미술시장 '1호작품 미술장터' 사업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미술시장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호작품 미술장터'에는 총 168명 작가가 선정됐다.

'1호작품 미술장터'는 미술품 거래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전시·판매 프로그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