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생활 밀착형 미술시장 '1호작품 미술장터' 사업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미술시장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호작품 미술장터'에는 총 168명 작가가 선정됐다.
'1호작품 미술장터'는 미술품 거래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전시·판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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