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회사는 2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 조성 기념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투자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행사에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손현일 크래프톤 인도법인장, 스와루프 모한티 미래에셋 인도법인 부회장, 푸닛 쿠마르 미래에셋 벤처 인베스트먼트 인디아 CEO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 정부를 대표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함께했다.
◇크래프톤 “현지 생태계 구축, 글로벌 파트너 될 것”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게임 시장이자 콘텐츠·기술 혁신 허브”라며 “UGF를 통해 인도 유망 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는 중장기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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