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산시 감사위원회의 특정 감사에서 인사권 남용 등 44건의 부적정 사례를 지적받은 부산문화회관이 관련자들을 대거 징계하고 시정 조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술단 공연 후 기한을 초과해 특별휴가를 사용한 시립예술단 관련자 16명에겐 부산시 감사위원회가 경고 처분을 권고했으나 한 단계 낮은 주의 처분을 결정했다.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부산문화회관에 내린 감사 처분 요구사항 44건 중 33건은 완료됐고 11건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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