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21일(이하 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종전 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위반한 이란 국적 화물선 투스카(MV Touska)를 나포했다.
이란은 이를 거부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7일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넘기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나 이란은 수 시간 만에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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