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디우스, ‘WHO-ESCEO 혁신상’ 우승…골다공증 선별 AI 글로벌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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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디우스, ‘WHO-ESCEO 혁신상’ 우승…골다공증 선별 AI 글로벌 경쟁력 입증

노화 및 대사질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프로메디우스(대표 배현진)는 지난 4월 16일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럽 골다공증 및 골관절염 학회(ESCEO)에서 공동 주관한 ‘WHO-ESCEO 혁신상(Innovation Prize)’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WHO-ESCEO 혁신상은 골다공증 및 골절 예방·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WHO 보건 및 AI 전문가와 골다공증 분야 주요 권위자들이 심사에 참여했다.

‘Osteo Signal’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흉부 X선 영상을 활용해 별도의 추가 검사 없이 골다공증 위험도를 분석하는 AI 기술로, 기존 검사 체계에서 놓치기 쉬운 잠재 환자의 조기 선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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