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올해의 남녀 스포츠 선수로 선정됐다.
알카라스는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US오픈을 석권했다.
사발렌카는 지난해 US오픈 2연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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