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 한 식품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3개 동이 불에 타고, 공장 관계자 3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현장에선 검은 연기가 대량으로 치솟으면서 신고가 잇따랐고,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4개 동이 불에 탔지만, 다행히 20여 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