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전남대·켄텍 3각 협력 구축…‘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 모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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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전남대·켄텍 3각 협력 구축…‘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 모델 가동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4월 20일(월) GIST 오룡관에서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총장직무대행 박진호)와 함께 ‘전남광주 통합시대, 리서치 트라이앵글 심포지엄(Research Triangle Symposium)’을 개최하고, 3개 대학 간 연구 협력 기반을 강화하며 ‘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제안된 ‘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은 전남대 이근배 총장의 구상에 기반한 것으로, GIST·전남대·KENTECH이 각 대학의 특화 연구 역량을 결집해 호남권을 미래 과학기술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모델이다.

특히 반도체·인공지능(AI)·에너지 등 호남권 핵심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공동 연구, 인재 양성, 기술사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 주도 혁신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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