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정릉공영차고지가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 시설과 버스 운수 시설을 갖춘 복합 플랫폼으로 개발된다.
시는 차고지 상부를 활용해 주민편의시설을 도입하는 기본구상안을 마련했으며 오는 6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해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구상대로 사업이 추진되면 정릉버스차고지는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7천338㎡ 규모로 재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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