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인도 뉴델리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에서 '글로벌 K-파운더스 네트워크'를 발족하고 현지 창업가와 투자자 등을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출범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후 인도 공과대학(IIT) 델리 캠퍼스를 방문해 총장과 면담을 갖고 기술 창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인도를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거점에 '글로벌 K-파운더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우리 창업가들이 세계 어디서든 든든한 조력자를 만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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