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감위원장 "삼성은 국민기업…노조 파업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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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준감위원장 "삼성은 국민기업…노조 파업 신중해야"

“노조는 주주와 투자자 등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국민을 고려해 (파업에) 조금 더 신중해야 한다.”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4기 준감위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삼성전자 노조가 ‘5월 총파업’을 압박하고 있는데 대해 “삼성은 단순한 사기업이 아니라 국민의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특히 노조는 총파업에 앞서 오는 23일 경기 평택사업장에서 대규모 투쟁 결의대회를 예고한 상태다.

이 위원장은 “(이번 준감위 4기에) 노사관계의 전문성을 가진 두 분이 새로 위촉됐다”며 “앞으로 노사 관계 자문그룹과 협의하고 전문가 조언에 따라 준감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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