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상황 여파로 최근 2개월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200건 이상이 운항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중동 상황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저비용항공사(LCC)들이 4~5월 중 200여건 이상의 항공편 운항을 취소했다.
베트남 LCC항공사인 비엣젯항공도 지난 7일부터 오는 5월1일까지 인천-푸꾸옥 항공편을 모두 취소했으며,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노선은 종전 주7회 운항에서 각각 주5회와 주6회로 감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