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가 100억달러(약 14조7천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곧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소식통들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편 이번 투자 라운드는 프로메테우스의 지주회사가 수백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 중인 것과 별개라고 FT는 설명했다.
지주회사가 확보한 자금은 프로메테우스가 개발한 기술로 인해 변화가 예상되는 기업들에 대한 지분 투자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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