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건강 인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1일 인하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와 홀몸어르신 증가에 대응해 어르신들 일상 안전 인식과 건강 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은 학생 봉사자와 어르신이 팀을 이뤄 진행돼 세대 간 소통을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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