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센터장 김지수, 이하 센터) 생활지원사들이 제기한 직장 내 갑질 진정을 인정했다.
센터 소속 생활지원사들은 센터장 해임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센터장은 “인정할 수 없다”며 이의신청을 예고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생활지원사지부(이하 노조)는 21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센터의 원청인 제주시와 수행기관 사단법인은 센터장을 즉각 해임하고 근무환경을 정상화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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