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아들 조너선 클린스만(체세나)의 월드컵 출전 꿈이 사실상 무산됐다.
이탈리아 세리에B(2부) 체세나 구단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너선은 팔레르모와 경기에서 경추(척추뼈 가운데 가장 위쪽 목에 있는 일곱 개의 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조너선은 지난 19일 팔레르모전에서 0-2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상대 컷백을 막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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