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올해 산별중앙교섭에 돌입하면서 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요구 수위를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노조는 최근 '2026년 제1차 대표단교섭'을 열고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의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갔다.
금융노조는 올해 임금 협약안으로 총액 임금 기준 8.0% 인상을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