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고용 확대에 나섰다.
신한라이프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약 20명 규모의 장애인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보험의 본질이 삶의 안전망인 만큼, 일자리 영역에서도 포용적 금융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