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평소 장애인에 대한 깊은 관심과 꾸준한 나눔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권을 높인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박정민의 선행은 일시적인 기부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이고 세심한 활동으로 이어져 왔다.
박정민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밀수'와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에 자비로 시각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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