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이 새 프로필을 공개하고 배우로서의 행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그는 오는 6월 30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티파니 영은 PMG 코리아와의 계약 발표 당시 다가오는 솔로 데뷔 10주년 앨범과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는 행보를 예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