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 18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의 한 식품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3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3개 동이 탔고 검은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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