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제9회 아그모 유화展’이 21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막했다.
격년제로 전시를 선보이는 이들은 올해 9회를 맞은 이번 전시에서 작가들이 펼쳐낸 총 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작가들이 작품 속에 담아낸 생기와 치유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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