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양평남한강테라스 하부 산책로 일대에서 ‘2026년 자원봉사 리빙랩 3고 YP(줍고·잇고·지키고)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생태환경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는 고유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실천인 만큼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태계 교란 식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청정 양평’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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