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현장형 산불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배우는 현장형 안전교육으로 기획됐다.
여인성 정원산림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교육 과정으로 운영해 아이들이 숲을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안전과 생명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 현장으로 확장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환경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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