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효제, 정하담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피날레를 장식한다.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 측은 이효제와 정하담을 내달 8일 오후 6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27회 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효제는 ‘루프’(2024), 정하담 배우는 ‘재꽃’(2016)으로 작품 세계와 연기 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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