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살아 있다"…화장 앞둔 어머니 시신 집으로 옮긴 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엄마 살아 있다"…화장 앞둔 어머니 시신 집으로 옮긴 딸

어머니의 사망을 받아들이지 못한 딸이 장사시설에서 시신을 모시고 집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지난 18일 화장시설로 이동하던 중 A씨는 “어머니가 살아있다”고 주장하며 B씨 시신을 사하구 자택으로 옮겼다.

장례지도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사하구 공무원, 복지센터 관계자 등은 A씨를 찾아가 설득하기 시작했고 3일간의 노력 끝에 B씨 시신을 자택 인근 병원 영안실로 옮길 수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