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이주노동자 상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업주를 불러 조사했다.
수사 초기 경찰은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펼쳤으나, 위험한 물건에 해당하는 산업용 에어건을 이용한 점을 감안해 특수상해로 혐의를 변경했다.
A씨는 B씨 외 다른 태국 국적 노동자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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