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상 야니쉬 "책 안 읽는 아이들? 부모가 모범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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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상 야니쉬 "책 안 읽는 아이들? 부모가 모범 돼야"

2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집 라운지에서 기자들과 만난 오스트리아의 아동문학가 하인츠 야니쉬(66)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소감에 대해 "굉장히 생산적인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1960년 오스트리아 규싱에서 태어난 야니쉬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아동문학가이자 공영방송 ORF 라디오의 저널리스트다.

그러면서 요즘 아이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과연 어른들은 충분히 읽고 있는가, 부모가 모범이 되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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