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연내 그냥드림 사업장을 전국 229개 시군구에 300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좋은 이웃들'과 같은 지역복지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정은경 장관은 "그냥드림 사업장을 연내 전국 229개 시군구에 3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제공되는 식품과 생필품은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분들을 돕는 소중한 자원인 만큼 꼭 필요한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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