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몸에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 파열 등의 상해를 입힌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가해자인 업주를 소환했다.
MBC캡처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특수상해, 폭행 혐의로 경기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소재 한 도금업체를 운영하는 A 씨(60대)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 씨한테는 폭행 혐의도 추가 적용됐는데 에어건 상해 피해자인 노동자 B씨(40대·태국 국적)가 A씨한테 ‘헤드락’을 당했다는 진술이 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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